오마이걸 11월 22일 팬미팅…아린-유아 없이 4인 진행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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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오마이걸(OH MY GIRL) 효정, 미미, 승희, 유빈이 4인으로 팬들과 만난다.

오마이걸은 오는 11월 22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팬미팅 ‘2026 OH MY GIRL FANMEETING ‘CODE NAME: OMG’’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효정, 미미, 승희, 유빈이 함께 꾸미는 첫 공연이다. ‘오마이걸이 미라클(팬덤명)을 위한 비밀 작전에 나선다’는 설정 아래 네 멤버가 비밀 요원으로 변신해 무대를 선보인다.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공식 SNS에는 ‘CODE NAME: OMG’ 포스터도 공개됐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해외에서도 팬들과 만난다. 오마이걸은 도쿄, 홍콩, 타이베이로 팬미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팬미팅 티켓은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는 12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14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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