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물 속 오바마'에 "오바마 체포하라"까지…트럼프 심야 SNS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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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근거 없는 주장을 토대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비난하는 다른 계정의 게시물을 여러 건 공유하며 거센 공격에 나섰습니다.현지시간 12일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계정에는 전날 오후 10시 14분부터 이날 오전 1시 12분까지 총 55개의 메시지가 올라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전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대통령,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이 워싱턴기념탑 앞 오물에 빠진 모습을 담은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를 올렸습니다.그러면서 "멍청한 민주당원들(Dumacrats)은 오물을 사랑한다"고 썼습니다.또 오바마 전 대통령과 존 브레넌 전 중앙정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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