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티움 랩스가 오스티움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탈중앙 실행 레이어를 출시했다고 블루밍비트가 4일 보도했다.
블루밍비트에 따르면 오스티움은 이번 인프라를 전통 시장의 가격과 유동성을 활용하는 구조로 조성했다. 온체인 거래 흐름을 전통 금융 시장의 기관 참여자들과 연동해 헤징하는 구조로 설계했고, 점프를 비롯한 프라임 브로커 및 주요 기관이 파트너로 참여한다는 설명이다.
유동성 구조도 변경됐다. 기존에는 단일 공용 유동성 풀이 거래 정산과 포지션 노출을 모두 담당했다. 새 구조에서는 별도의 자본 풀이 기관 네트워크를 통해 오프체인에서 포지션을 헤징한다. 공용 유동성 풀은 장중 유동성 공급 역할을 수행하고, 헤징 결과는 일 단위로 정산된다.
마르코 안토니오 리베이로 오스티움 랩스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스마트컨트랙트와 기관용 메시징 시스템을 연결하는 인프라를 구축해 온체인 거래 흐름을 전통 시장과 연동했다"고 설명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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