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진달래꽃 훼손 의혹에 "당연히 안 되죠" 단호 해명

1 week ago 7
/사진=오연수 SNS

배우 오연수가 진달래꽃을 꺾었다는 오해에 해명했다.

오연수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pringtim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달래꽃밭에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꽃병에 담긴 진달래꽃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오연수 SNS

이에 한 네티즌은 "진달래 꺾어 오신 건 아니시죠? 오해 생길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오연수는 "유튜브 보시면 아시겠지만, 농장 주인분이 본인 진달래 나무에서 직접 꺾어 주셨다. 당연히 다른 나무에서 꺾으면 안 되죠"라고 일축했다.

한편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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