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 떠나도 미모는 여전" UFC 링걸 레전드 팔머, '해변 수영복 일상' 올리자 반응 폭발 "뱀피 이어 화이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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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팔머. /로이터=뉴스1
브리트니 팔머. /로이터=뉴스1

UFC 전설적인 '옥타곤 걸' 브리트니 팔머(39)가 해변에서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영국 '더선'은 2일(한국시간) "팔머가 아주 작은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보도했다.

3년 전 은퇴한 팔머는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만 명을 거느린 인플루언서다. 그는 최근 소셜 미디어(SNS)에 "해변의 게으름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4장의 비키니 클로즈업 사진을 올렸다.

앞서 화려한 '밤 외출' 의상으로 "가장 아름답다"는 찬사를 받았던 그는 지난달 뱀피 무늬 수영복, 올여름 초 흰색 비키니 자태를 연이어 공개하며 화려한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팬들은 즉각 뜨겁게 반응했다. 해당 게시물 댓글 창에는 '해변 최고의 미녀', '눈부시게 아름답다', '미녀와 해변', '너무 아름답다', '놀랍다' 등 팬들의 찬사가 줄을 이었다.

브리트니 팔머. /사진=브리트니 팔머 SNS 갈무리
브리트니 팔머. /사진=브리트니 팔머 SNS 갈무리

팔머는 UFC에서 16년간 활동하며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이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수상을 포함해 총 6번이나 '올해의 링걸'로 선정됐다.

하지만 그는 지난 2023년 마지막 '올해의 링걸' 상을 받은 직후 돌연 은퇴를 선언해 격투기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당시 팔머는 "UFC와 파이터스 온리, 투표해주신 모든 팬들께 영광을 돌린다"며 "16년간 몸담았던 UFC를 떠나 은퇴를 결정했다. 잊을 수 없는 경험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팔머는 옥타곤을 떠난 지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화려한 매력으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브리트니 팔머. /사진=브리트니 팔머 SNS 갈무리
브리트니 팔머. /사진=브리트니 팔머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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