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전 수원FC 감독(사진)이 2028 LA 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을 이끌 감독으로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김은중 감독과 김태민 코치를 남자 올림픽 대표팀 사령탑과 코치로 심의, 의결했다. 이번 선임은 감독과 코치가 한 팀을 이뤄 지원하는 공개채용 방식으로 이뤄졌다.
입력2026.05.06 18:04 수정2026.05.06 18:04 지면A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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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전 수원FC 감독(사진)이 2028 LA 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을 이끌 감독으로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김은중 감독과 김태민 코치를 남자 올림픽 대표팀 사령탑과 코치로 심의, 의결했다. 이번 선임은 감독과 코치가 한 팀을 이뤄 지원하는 공개채용 방식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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