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전력 수요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치솟을 가능성에 대비해, 정부가 공급 능력을 확대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로 한 가운데 25일 서
울의 한 건물에 에어컨 실외기가 빼곡히 들어차 있다. 정부는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는 가운데 흐린 날씨로 태양광 발전량까지 감소할 경우 최대 전력 수요가 98.8기가와트(GW)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2026.06.25. [이승환기자]
입력 : 2026.06.25 16:43
올여름 전력 수요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치솟을 가능성에 대비해, 정부가 공급 능력을 확대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로 한 가운데 25일 서
울의 한 건물에 에어컨 실외기가 빼곡히 들어차 있다. 정부는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는 가운데 흐린 날씨로 태양광 발전량까지 감소할 경우 최대 전력 수요가 98.8기가와트(GW)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2026.06.25. [이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