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 ‘한글 도시’ 울산 중구 행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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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올해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 ‘한글 도시’ 울산 중구 행사 잇따라 한글날 ‘외솔 한글 한마당’ 열려토요일 마다 한글날 기념 수업도 울산 출신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 올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이 나고 자란 울산 중구에서 10월 한 달간 한글을 주제로 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울산 중구청은 한글날인 10월9일 외솔기념관에서 ‘외솔의 꿈, 한글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외솔 한글 한마당’이 열린다고 1일 밝혔다.외솔 한글 한마당은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마술과 구연동화가 무대에 오르고, 대형 십자말풀이, 한글 놀이와 글쓰기, 한글 과자·달고나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린다.10월3일, 17일, 24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외솔 토요 배곧 ‘한글날 기념 수업’을 운영한다. 배곧은 학원 등을 이르는 우리말이다. 이 수업은 우리말을 활용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꾸미는 내용으로 진행된다.10월4일에는 외솔기념관에서 열린 수업 ‘도전 외솔 탐험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글 친환경 가방 꾸미기, 한글 가죽 책갈피 염색, 훈민정음 고리 만들기, 한글 손거울 만들기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한편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은 10월 이달의 우리 고장 보훈 인물로 외솔 최현배 선생을 선정했다. 울산에 태어난 외솔은 조선어사전편찬회에 참여했고, 훈민정음 연구서 ‘한글갈’을 간행하는 등 일제강점기 한글을 지키는 데 앞장섰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울산 중구에서 한글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10월 한 달간 진행된다. 특히 10월 9일 외솔기념관에서는 '외솔 한글 한마당'이 열리며, 마술, 구연동화, 한글 놀이 및 체험 행사들이 마련된다.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은 외솔 최현배 선생을 이달의 고장 보훈 인물로 선정하여 그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고향인 울산 중구에서 다채로운 한글 문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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