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과 재정경제부는 이날 오전 “최근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수급요인 이외에도 NDF(역외선물환) 등 일부 투기적 외환거래가 변동성을 증대시킨 것으로 판단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번 메시지는 한은 윤경수 국제국장과 이형렬 재경부 국제금융국장 공동명의로 언론에 공지됐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539.1원)보다 16.1원 급등한 1555.2원에 출발했다. 환율 시초가로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6일(1590원) 이후 최고치다. 구두 개입 이후인 이날 낮 12시 10분 기준으로는 1548.1원으로 소폭 하락했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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