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死김生? 청문 날짜도 못 잡고 논평도 없고…"한동훈은 관종" vs "새천년 오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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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청와대는 인사청문회까지는 가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여당 내부 분위기를 들여다보면 논란의 김승원·용혜인 두 후보자를 대하는 온도차가 뚜렷합니다. 청문회를 앞둔 여당의 속내와 정국 흐름을 정치부 정태진 기자와 분석해보겠습니다.【 질문 1 】 자 정 기자, '용사김생?'이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용혜인 후보자는 정리하고, 김승원 후보자는 살리자는 여권 내부의 기류가 있다는 건데요. 실제로 감지됩니까?【 기자 】 민주당 지도부에게 물어보면요. 대외적으론 절대 그런 말은 안 합니다. 그런데 민주당 의원들 취재해보면, 이렇게 말합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표현합니다. 특히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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