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거주 20대 일본인女, 라이브 방송 중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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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용산경찰서. 뉴시스 서울 용산에 거주하던 20대 일본인 여성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 방송 중 사망했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3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여성은 약 8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 인플루언서로, 자택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숨졌다. 해당 장면은 모두 실시간 송출된 것으로 전해졌다.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던 팔로워가 이 사실을 여성의 지인에게 알리자, 지인이 “친구가 사망한 것 같다”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용산경찰서는 여성의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김유나 “남편 홍경민, 두딸 학원 다 끊어…다 버려놨다” 분통 2이만기, 세쌍둥이 손주 육아에 푹 빠졌다…“눈 마주치면 근심 사라져” 3고소영, 장동건·이정재·이민호 한자리에 “오래된 친구들 다 온다” 4육사 총동창회 “李, 과거 쿠데타 이유로 현재 육사에 정치적 보복” 5‘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강균성 결혼 소식에 ‘좋아요’로 축하 6황정음 “정말 감동이었다”…정보석이 장례식에 함께 간 이유 7민주 경기도의원들 “추미애 비상 선언, 불안감만 키워” 비판 8모텔엔 1박씩, 입던 옷은 폐기…현금만 쓰던 조선족女의 정체 9李 “개정 형소법 안 읽어봐…검사는 수사하면 안된다 돼있나?” 10태국 FA컵 경기중 벼락 떨어져…선수 1명 숨지고 8명 부상 1李 “육사 세번의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그냥 넘길 일 아냐” 2육사 총동창회 “李, 과거 쿠데타 이유로 현재 육사에 정치적 보복” 3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더 끌어다 쓸 재원 없어” 4장동혁 “2만명이 내 사퇴 촉구? 당원 100만명인데…” 일축 5경찰,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 본사 압수수색 6지방국립대, 이르면 내년부터 ‘등록금 0원’…역차별 논란도 7[단독]육사 출신 소령 진급률, 2년새 74%→62% 급격히 떨어져 8배재고, “스벅 가야지” 선창한 야구부 2명 중징계 978년만에 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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