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9월 분양 1521가 대단지
아이에스동서는 울산 남구 야음동 B-14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을 오는 9월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13개 동, 총 1521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 59~102㎡ 115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96% 이상이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야음동 일대는 약 1만가구 규모의 신규 주거타운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단지에서 선암호수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울산대공원, 삼산상권, 롯데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우수하다. 선암초가 도보권에 있으며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게스트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삼산로 일원에 마련된다.














![[테크 차이나] 中 게임시장, AI·신작 효과에 성장 지속… '유저 확보'서 '충성도'로 경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1/news-p.v1.20260721.1e30f5f456f6460b95ec30fc1202c8d7_P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