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상공인에 300억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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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14 18:24 수정2026.04.14 18:24 지면A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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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브리프

울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3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한다. 상시 종업원 10명 미만인 제조·건설·운수업체와 5명 미만 도소매·음식점업 등이 대상이다. 업체당 8000만원 한도로, 연 1.2∼2.5% 이내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한다. 재기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에게도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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