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첫 공공병원 ‘울주병원’ 8월 개원…의료기관 개설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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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울산 첫 공공병원 ‘울주병원’ 8월 개원…의료기관 개설 허가 100개 병상 갖춘 종합병원인공신장실 개원 즉시 가동 오는 8월 개원 예정인 울산 첫 공공 의료기관 울주병원 [울주군] 울산 첫 공공 의료기관인 ‘울주병원’이 내달 정식 개원한다.울산 울주군은 울주병원의 의료기관 개설을 허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울주병원은 울주군이 위탁 운영하는 군립병원이다. 종합병원이 없는 울주 남부권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울주군 온양읍에 개원하는 울주병원은 연면적 7778㎡ 지상 7층 100개 병상의 병원급 의료기관이다. 진료 과목은 내과, 외과, 마취통증의학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5개이다. 전문의 7명을 비롯해 69명이 근무한다.인공신장실은 개원 즉시 가동하고, 만성 신부전 환자 등을 위한 최신 혈액투석 장비도 갖췄다. 응급실은 MRI 장비 구축 이후 운영할 예정이다.울주군 관계자는 “오는 8월 정식 개원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치료받기 위해 멀리 다른 병원으로 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울주병원이 내달 정식 개원하며, 울주군이 위탁 운영하는 최초의 공공 의료기관이 된다. 이 병원은 연면적 7778㎡, 100병상의 병원으로, 내과, 외과 등 5개 진료 과목을 운영하며, 전문의 7명을 포함한 총 69명의 인력이 근무한다. 울주군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인공신장실과 응급실도 차후 운영될 예정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 첫 공공병원 '울주병원', 8월 개원…의료 사각지대 해소 기대 Key Points 울산시 울주군이 운영하는 지역 최초의 공공 의료기관인 '울주병원'이 오는 8월 개원합니다. 🏥 울주병원은 1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내과, 외과 등 5개 진료 과목을 갖추고 전문의 7명을 포함한 총 69명의 의료진이 근무할 예정이에요. 🧑‍⚕️👩‍⚕️ 개원 즉시 인공신장실을 가동하며 만성 신부전 환자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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