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파크, 울산에 연구소 이전·신설 기업 8000만원 지원

1 week ago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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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테크노파크, 울산에 연구소 이전·신설 기업 8000만원 지원

기술강소기업 11곳 선정 지원
기술 중심 기업 울산 유치 기대

울산테크노파크 전경

울산테크노파크 전경

울산테크노파크가 울산으로 본사를 이전하거나 연구소를 설립하는 기업에 최대 8000만원까지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울산 기술강소기업 유치 지원 사업’ 참여 기업 11곳을 선정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으로 본사, 공장, 기업 부설 연구소 등을 이전하거나 신설하는 중소기업에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실태 조사,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11개 기업을 선정했다.

울산시는 이들 기업에 6000만원에서 최대 8000만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기업들은 협약 기간 안에 기술강소기업 인증을 획득해야 하고, 향후 5년간 울산에 사업장을 유지해야 한다.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 사업은 2020~2025년 61개 기업의 울산 이전과 신설을 끌어내며 기업 유치 마중물 역할을 했다”며 “선정된 기업이 울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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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테크노파크는 울산으로 본사를 이전하거나 연구소를 설립하는 중소기업에 최대 8000만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 지원은 '2026년 울산 기술강소기업 유치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11개 기업에 제공되며, 이들 기업은 협약 기간 내에 기술강소기업 인증을 받아야 한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이 지속적으로 울산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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