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못 뛰는데 웃는 중국?…'역사 교육' 들어가는 스벅 [정오블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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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예선 탈락했지만…중국, 심판 통해 '정신 승리'?조회수 1위를 기록한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최유나 기자의 입니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 탈락한 중국이 자국 심판진들의 활약을 통해 위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한국 시간으로 21일 오전 9시 에콰도르와 퀴라소의 경기에선 마 닝 심판이 주심을, 저우 페이 심판이 부심을 맡았고 푸 밍이 VAR(비디오판독) 심판 역할을 맡으면서 중국 심판진이 총출동했는데요.이를 두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0년 만의 가장 의미 있는 월드컵 참여’라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신 승리인가", "중국은 선수랑 팬들 빼고 다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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