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선 탈락’ 중국 웃은 이유…심판 3명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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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 탈락한 중국이 자국 심판진 활약을 통해 위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한국 시간으로 21일 오전 9시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는 에콰도르와 퀴라소의 E조 2차전 경기가 펼쳐졌습니다.결과는 무승부로, 퀴라소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승점을 획득했습니다.이날 경기는 중국 심판진이 관장했습니다. 마 닝 심판이 주심을, 저우 페이 심판이 부심을 맡았고 푸 밍이 VAR(비디오판독) 심판 역할을 맡았습니다. 중국 주심이 월드컵 본선 경기를 맡은 것은 중국이 유일하게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던 2002 한일월드컵 이후 처음입니다.이를 두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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