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공효진, 연하 남편과 다정하게 끌어 안고 '다정'.."'유부녀 킬러'세계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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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효진 개인계정
/사진=공효진 개인계정

배우 공효진이 워킹맘으로 변신한 가운데 남편 역을 맡은 정준원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유부녀 킬러' 세계관으로 들어올 준비"라는 글과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극중 딸 역을 맡은 아역배우의 머리카락을 묶어주며 다정함을 자아낸다. 진짜 엄마가 된듯 딸과 함께한 모습이 자연스럽다.

/사진=공효진 개인계정
/사진=공효진 개인계정

또 공효진은 남편역을 맡은 8살 연하의 후배 배우 정준원과 다정한 부부샷으로 눈길을 끈다.

앞치마를 하고 주부의 모습을 한 공효진은 "워킹맘"이라고 사진을 설명했다.

공효진은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워킹맘 역을 맡았다. 오랜만에 친정 MBC로 컴백한 공효진은 정준원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

또 공효진은 내달 개봉하는 영화 '경주기행'으로도 관객을 만난다.

한편 공효진은 최근 남편인 케빈오의 뮤직비디오 뮤즈로 출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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