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 유재석이 또 하나의 미담을 추가했다.
6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과 유연석은 유재명, 이선빈과 함께 천안으로 틈 친구를 만나러 갔다. 알고 보니 사연의 주인공은 천안 출신 이선빈의 모교인 천안동중 잡지 동아리 학생들.
네 사람은 학생들을 위해 종이비행기 빙고 게임에 도전했다. 1단계와 2단계까지는 수월하게 성공했지만 3단계는 버거웠다. 유연석의 고군분투에도 이들은 3단계 미션에 최종 실패했다.
결국 기본 굿즈만 선물로 받게 된 학생들을 위해 유재석은 철수하는 1단계 선물 과자를 빼앗아 선물했다. 특히 그는 의뢰인 학생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다 불러주며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선빈은 천안 홍보대사답게 매 순간 홍보를 잊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혜정 "둘째 원하지만 ♥이희준이 반대"..김영희, 비기 전수 [말자쇼]](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80,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1908394354875_1.jpg)
![[공식] 김래원 안방복귀, ‘풀카운트’ 27년 2월 편성 확정](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10/19/134864405.1.jpg)



!['고지용 이혼 갈등' 허양임, 본업 미소 여전 "허심탄회, 따뜻한 처방"[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10/2026101908334987919_4.jpg)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