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재활원에 자발 입소

3 days ago 2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지 한 달여 만에 재활원에 들어갔습니다.로이터통신은 스피어스가 현지 시각 12일 자발적으로 재활원에 입소했다고 이튿날 보도했습니다.이는 지난달 5일 스피어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에서 비정상적인 고속 주행을 하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지 약 한 달 만의 일입니다.당시 경찰이 음주 측정을 진행했으며, 스피어스가 약물 또는 음주의 영향을 받은 상태에서 운전했다고 밝혔습니다.벤투라 카운티 검찰청은 다음 달 4일 공판 전까지 스피어스에 대한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스피어스는 '베이비 원 모어 타임', '톡식' 등의 인기곡을 부르며 1990·200..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