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 1월 출생아수 7년 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

3 weeks ago 9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약 2만 7천 명으로 같은 달 기준 7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30대가 견인하며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도 1.0명에 육박했으며, 출산의 선행지표로 여겨지는 결혼 건수 역시 증가세를 이어가며 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오늘(2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1월 출생아 수는 2만 6,916명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2,817명(11.7%) 증가했습니다. 1월 기준 2019년(3만 271명)에 이어 7년 만에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1월 출생아는 2016년(-6.0%)부터 9년 연속 감소하다가 지난해 12.5% 늘었고, 올해도 두 자릿수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