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DMZ 부상 장병 생각에 마음 무거워…북, 단절된 대화 복원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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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북한 지뢰 폭발사고 이후 열흘 만에 맞이한 국군의 날에 이재명 대통령은 부상 장병들을 위로했습니다. 지뢰 사고에 모르쇠로 일관하는 북한에겐 "단절된 대화 복원에 함께하자"고 대화를 강조했습니다. 백길종 기자입니다.【 기자 】 군 관계자들과 악수하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열병 차량에 올라타 우리 군 전력을 둘러봅니다. 지뢰 사고 이후 첫 국군의 날, 이 대통령은 지뢰 폭발사고 피해장병에 대한 위로부터 전했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얼마 전 비무장지대에서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당하신 우리의 장병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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