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일) 미국과의 관세협상 결과인 대미 투자 사업에 관해 '상업적 합리성'이 전제돼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미국이 발표한 대미 투자 사업 중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은 상업성이 확인되고 대한민국의 법 절차에 부합하는 것을 전제로 'working'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이 쓴 'working'은 구체적 사업성을 검토하는 작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부도 이날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관해 "투자 여부나 규모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며 "검토에 착수한다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