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알래스카 투자, 상업성 전제로 착수…원전도 보장돼야"

2 weeks ago 12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일) 미국과의 관세협상 결과인 대미 투자 사업에 관해 '상업적 합리성'이 전제돼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미국이 발표한 대미 투자 사업 중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은 상업성이 확인되고 대한민국의 법 절차에 부합하는 것을 전제로 'working'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이 쓴 'working'은 구체적 사업성을 검토하는 작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부도 이날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관해 "투자 여부나 규모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며 "검토에 착수한다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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