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원 대구 엑스코 사장 1일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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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동정 이동원 대구 엑스코 사장 1일 공식 취임 LG애드에 32년간 재직코엑스 대표이사 등 역임 이동원 엑스코 신임 사장 [엑스코] 이동원 대구 엑스코 사장이 1일 공식 취임했다.이 사장은 코엑스 대표이사,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회장, LG애드 전무 등을 역임한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및 마케팅 분야의 최고 전문가다. 엑스코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신임 사장이 엑스코의 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조직 안정화와 글로벌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특히 그는 과거 LG애드에 32년간 재직하며 서울올림픽, 월드컵 광고를 비롯해 타임, 뉴스위크, CNN 등 해외 유력 매체 광고를 총괄하며 세계적 수준의 마케팅을 선보였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7년에는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훈했다.이후 코엑스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이 사장은 연간 200회가 넘는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C-페스티벌’, ‘여행축제’, ‘윈터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기획해 코엑스 일대 야외공간을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또 건물 내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Signage)를 선도적으로 도입해 공간을 첨단 디지털 홍보 무대로 변신시키는 등 경영 능력을 입증했다.이 사장은 “그간 현장에서 쌓아온 MICE 및 마케팅 경험을 십분 살려 엑스코의 전시 기획과 운영 전문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며 “전시컨벤션 산업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접목해 엑스코를 경쟁력 있는 미래지향적 컨벤션 센터로 도약시키고 이를 통해 대구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사장의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년간이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동원 대구 엑스코 사장이 1일 공식 취임했다. MICE 및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서 다양한 경력을 보유한 그는 전시 기획 및 운영 전문성을 높이고,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엑스코를 미래지향적 컨벤션 센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 사장의 임기는 2년으로, 대구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주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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