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 X-ray' 레메디, 의료용 넘어 산업·우주까지 확대할까

3 days ago 2

AI 기사요약

독자적인 저선량 소형화 기술 기반의 휴대용 X-ray 전문 기업 레메디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과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으나, 특정 품목에 편중된 매출 구조와 해외 규제 장벽 극복이 향후 성장의 핵심 과제로 분석된다.

[공모주 분석]

의료용 X-ray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성공
단일 품목 매출 편중 속 글로벌 인허가 리스크 주목

'이동형 X-ray' 레메디, 의료용 넘어 산업·우주까지 확대할까

○체크리스트 #1: 치과용으로 시작해 의료용 X-ray 중심으로

독자적인 저선량 소형화 방사선 기술을 기반으로 휴대용 X-ray 시장을 개척해 온 레메디가 코스닥 입성에 도전한다. 치과용 X-ray 사업의 매출 비중을 줄이는 대신, 부가가치가 높은 의료용 X-ray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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