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부친 40일 추모식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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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장례식·안장 행사 이어 또 모습 감춰 [마슈하드=AP/뉴시스] 20일(현지 시간) 이란 마슈하드의 이맘 레자 성지에서 알리 하메네이의 매장 40일 추모식이 열린 가운데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가운데) 현장에 도착했다. 2026.08.21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친이자 전임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안장 40일을 기리는 추모식에 불참했다.20일(현지 시간) 이란 매체 이란 인터내셔널 등에 따르면 이날 이란 북동부 마슈하드의 이맘 레자 성지에서 알리 하메네이의 안장 40일 추모식이 열렸지만 모즈타바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이란 언론이 공개한 사진에는 모즈타바의 형제인 모스타파와 마수드, 메이삼 하메네이가 추모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알리 하메네이는 지난달 9일 마슈하드의 이맘 레자 성지에 안장됐다.부친의 뒤를 이어 최고지도자에 오른 모즈타바는 부친의 장례식과 안장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다.모즈타바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어 건강 상태와 소재 등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국힘, 비당권파 4명 당원권정지 징계… 3명은 총선 공천 불가능 2북핵 ‘폐기’서 ‘관리’로… 트럼프, 美의 30년 비핵화 기조 흔들어 3[오늘의 운세/8월 21일] 4中왕이, 위성락과 회동서 “한국-북한은 두 국가” 5‘검찰→중수청’ 택한 검사·수사관 2375명…정원 82.6% 채워 6“내 아들이 왜 가해자야” 교직원 21명에 폭언 학부모 실형 선고 7靑,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 제청’에 “유례없는 일방 통보” 8檢 “경찰이 뇌물 받고 양정원 ‘피의자 → 참고인’ 바꿔” 9여에스더, 가사 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남편보다 중요한 분” 10타워팰리스에 ‘네 발 로봇 경비원’ 뜬다 1김민석 “‘법치파괴 조희대 물러나라’ 현수막 전국에 걸어라” 2안규백 “北핵무기 80∼120개로 봐…美전술핵? 받으면 안돼” 3김민석, 조정식 만나 “이진숙과 같이 국회 앉기 부끄럽다” 징계 요구 4‘한푸’ 입고 경복궁 활보한 中인플루언서…“외국인들 한복 오해 우려” 5조경태·진종오 차기 공천 배제…국힘 4명 ‘당원권 정지’ 징계 6[김순덕 칼럼]김민석은 ‘민주당의 한동훈’이 될 수도 있다 7李 “한미훈련 축소해 대화여건 조성…트럼프 결단 경의” 8[사설]7개월 끌다 관례 깨고 대법관 ‘서면 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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