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전쟁 포로 103명씩 교환… 억류 풀려난 병사들 ‘가족에게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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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동아일보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19일 러시아군의 억류에서 풀려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가족에게 전화하고 있다. 이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전쟁 포로 103명씩을 인도적 차원에서 맞교환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국경수비대 및 국가근위대 소속 장병들이 고국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전쟁 > 구독 경제 급소 때린다… 우크라, 에너지시설-러는 곡물 수출항 공습 우크라, 모스크바주 역대 최대 드론 공격…와일드베리스 등 타격 패트리엇 바닥난 우크라…러 탄도미사일 막을 방공망 뚫렸다 #러시아군#우크라이나 군인#전쟁 포로#인도적 교환#국경수비대#체르니히우#소셜미디어 체르니히우=AP 뉴시스©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여에스더, 가사 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남편보다 중요한 분” 2“관리사무소 직원이 아파트 관리비 440억 횡령” 3트럼프 막내아들, 20세에 재산 2000억…대부분 ‘이것’으로 벌었다 4제자 세심히 챙기던 50대 초등교사, 떠나는 길에 5명에 새 생명 5“금수저 2세라고요? 공장에 가보세요”… 양복 대신 작업복 입은 남매의 승부수 [한국의 기업인] 6‘한푸’ 입고 경복궁 활보한 中인플루언서…“외국인들 한복 오해 우려” 7‘트로트 퀸’ 장윤정, 2년 8개월 만에 컴백…“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8하윤경, ‘봄날의 햇살’ 맞아? 내장탕에 대낮부터 소주 “작품 속 이미지와 180도” 9100세 이상 8604명, 10년새 2.7배로…장수비결은 ‘이것’ 10다영 “안젤리나 졸리 딸인 줄 몰랐다”…춤추자 다른 댄서들 압도 1김민석 “‘법치파괴 조희대 물러나라’ 현수막 전국에 걸어라” 2안규백 “北핵무기 80∼120개로 봐…美전술핵? 받으면 안돼” 3김민석, 조정식 만나 “이진숙과 같이 국회 앉기 부끄럽다” 징계 요구 4‘한푸’ 입고 경복궁 활보한 中인플루언서…“외국인들 한복 오해 우려” 5조경태·진종오 차기 공천 배제…국힘 4명 ‘당원권 정지’ 징계 6[김순덕 칼럼]김민석은 ‘민주당의 한동훈’이 될 수도 있다 7김민석, 서면 제청 조희대에 “퇴학 구걸하는 불량학생” 사퇴 압박 8李 “한미훈련 축소해 대화여건 조성…트럼프 결단 경의” 9李대통령, 金-鄭-宋과 만찬… “생사고락 동지 힘 모아야” 10[사설]7개월 끌다 관례 깨고 대법관 ‘서면 제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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