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 나가고, 지금도 계속 만들고 있다”…‘요식업 도전’ 양치승, 대박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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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 나가고, 지금도 계속 만들고 있다”…‘요식업 도전’ 양치승, 대박 예감

입력 : 2026.06.20 17:04

헬스트레이너 출신 방송인 양치승이 요식업 사장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헬스트레이너 출신 방송인 양치승이 요식업 사장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헬스트레이너 출신 방송인 양치승이 요식업 사장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양치승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픈했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그는 매장 영상을 공개하며 “몇 개는 이미 다 나가서 지금도 계속 새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에도 양치승은 “이번에 강남역 지하상가에 ‘사라다클럽’을 오픈하게 됐다”며 “사라다클럽은 샐러드빵 가게”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말 많이 먹어보고, 수정에 수정을 거치면서 단백질 폭탄 탄단지 구성 및 맛 하나만큼은 자신 있게 준비했다”고 썼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양치승이 각종 샐러드빵을 바라보고 있다. 배경에는 ‘양치승 관장, 사라다 클럽’이라고 적혀 있으며 날짜와 위치도 안내하고 있다.

양치승의 요식업 도전은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2021년 떡볶이 가게를 연적이 있다.

앞서 양치승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강남역 6월중 오픈. 동그라미 세글자를 맞혀보세요”라고 써 궁금증을 자아냈다.

당시 그는‘양치승 관장 ○○○ 클럽 COMING SOON!’이라고 적혀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과거 유명 헬스장을 운영하며 스타 트레이너가 된 양치승은 전세 사기로 15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겪었고 헬스장을 폐업했다.

이후 그는 서울 강남구의 한 고급 아파트 커뮤니티 관리 상무로 재직하면서 직장인으로서 새 출발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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