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헤어진 사이”…유승호, 임세주와 ‘6년 열애설’에 밝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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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헤어진 사이”…유승호, 임세주와 ‘6년 열애설’에 밝힌 입장

입력 : 2026.10.08 13:42

유승호, 임세주. 사진l스타투데이DB

유승호, 임세주. 사진l스타투데이DB

배우 유승호(33) 측이 동료 배우 임세주(35)와의 열애설과 관련해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9일 유승호 소속사 333 관계자는 스타투데이에 “두 배우는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로,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이데일리는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 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조용히 만남을 이어왔다는 것이다.

하지만 유승호 소속사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이미 결별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한 뒤, 2002년 영화 ‘집으로’로 큰 인기를 얻었다. 성인이 된 후에도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군주-가면의 주인’, ‘복수가 돌아왔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2011년 해오라라는 예명으로 가수 데뷔한 임세주는 2014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출연작은 영화 ‘장수상회’ ‘왓칭’,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그녀는 예뻤다’ ‘하나뿐인 내편’ ‘라이딩 인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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