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숙려캠프'가 출연 부부에게 역대급 규모인 1000만 원을 출연료로 지급한다고 알려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지상렬과 KCM의 대리만족'에는 '그녀에게 듣는 이숙캠 비하인드'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앞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김별이 등장, '이숙캠' 출연 후기를 전했다.
KCM이 '이숙캠' 출연료를 묻자 김별은 "많이 준다"고 했고, KCM은 "소문이 아니라 진짜 많이 주냐"고 물었다. 이에 김별은 "많이 준다. '한 장'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사이즈"라고 말했다.

통상적으로 방송가에서 출연료 '한 장'은 1000만 원 규모를 뜻해 '이숙캠'이 이혼 부부들의 출연료에 많은 제작비를 쓰고 있음을 짐작케 했다.
그러나 김별은 방송 이후에 고충도 있다며 "처음엔 SNS, DM으로 욕이 엄청 왔다.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났을 정도"라고 밝혔다.
김별은 '이숙캠' 17기에 '맞소송 부부'로 출연해 남편과 극심한 갈등, 폭언 등을 고스란히 공개했다. 방송 이후 이들 부부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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