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폭발적 라이브..뜨거운 떼창 [공식]

6 days ago 6
아티스트 이승윤/사진제공=마름모
아티스트 이승윤/사진제공=마름모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완벽한 밴드 사운드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더 뜨겁게 했다.

이승윤은 지난 1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 무대에서 페스티벌 무대의 정수를 선보였다.

이승윤은 웅장한 밴드 사운드가 압권인 '폭포'로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감성을 아우르며 이승윤표 밴드 사운드를 공개했다.

아티스트 이승윤/사진제공=마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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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은 또한 정규 4집 '0집'에 수록된 '들려주고 싶었던', '허튼소리', '뒤척이는 허울', '없을걸'을 비롯해 'PunKanon', '폭죽타임', '비싼 숙취', '역성', '들키고 싶은 마음에게'까지 멘트를 최소화한 채 쉴 틈 없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했다.

관계자는 "이승윤은 특유의 폭발적인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로 페스티벌 현장을 장악했다. 곡마다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과 떼창이 이어지며 공연장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고 전했다.

매 공연 완성도 높은 밴드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전개해 온 이승윤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역시 자신만의 색깔을 오롯이 담아낸 무대로 '페스티벌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승윤은 오는 23일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라라라 페스티벌(LaLaLa Festival)'에 참석해 글로벌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티스트 이승윤/사진제공=마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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