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김태흠, "광주특별시 지원 약속 위반" 정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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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과 충청남도지사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 지방채 발행이나 대출이 논의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정부가 약속을 어겼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구호가 얼마나 허구였는지 광주특별시 사례가 증명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도 SNS에서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준비 예산 576억 원이 전액 삭감됐다"며 "이재명 정부가 내세운 '5극 3특'의 첫 단추를 끼우기도 전에 비틀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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