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영 UFC 2승 재도전…UFC 18전 상대 업데이트 : 2026.08.16 00:56 닫기 ■ 11월 1일 UFC Fight Night 292 페더급 원정경기 출격■ Peak 시절 격차 1.9배 vs 최신 ELO 모델 승률 백중세■ ‘코리안 타이거’ UFC 연패 사슬 끊고 포효할 수 있을까 Ⅰ. 대회 개요 및 경기 일정‘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1)이 UFC 2승을 향한 재도전에 나선다.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의 메타 에이펙스에서는 오는 11월 1일(한국시간) 일요일 UFC 파이트 나이트 292가 개최된다. Road to UFC 시즌1 페더급 8강 토너먼트 우승자 이정영, UFC 9승 9패 줄리언 리카르도 둘리칸 에로사. 사진=TKO 이정영은 UFC 파이트 나이트 292 페더급(66㎏) 5분×3라운드 원정경기에 출격하여, 베테랑 줄리언 리카르도 둘리칸 에로사(37·미국)와 일전을 치른다.Ⅱ. 메이저 무대 경험 및 전적 비교이번 맞대결은 두 선수의 메이저 대회 경험 차이가 두드러지는 매치업이다. 이정영의 UFC 전적은 1승 2패인 반면, 에로사는 UFC 통산 9승 9패로 총 18전을 치른 베테랑이다. RTU 시즌1 페더급 8강 토너먼트 우승자 이정영이 2025년 5월 캐나다 몬트리올의 벨 센터에서 UFC 315 공개 계체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KO 줄리언 리카르도 둘리칸 에로사가 2025년 4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카세야 센터에서 UFC 9승 달성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 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의 커리어 하이 기록을 비교해도 상당한 차이가 나타난다.◆ 이정영 커리어 하이: 109점 (2024년 2~3분기) → 현재 UFC 페더급 44위 및 상위 51.2% 수준◆ 에로사 커리어 하이: 207점 (2022년 4분기) → 현재 UFC 페더급 22위 및 상위 27.9% 레벨※ 커리어 하이 점수 기준 두 선수 간 격차는 약 1.9배에 달하며, 최전성기 기준 이정영이 UFC 페더급 중위권이었다면 에로사는 상위권까지 올라섰던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Ⅲ. 데이터 분석: 과거의 명성과 현재의 기량하지만 과거의 영광이 미래의 승리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종합격투기 데이터 플랫폼 ‘컴뱃 에지’의 프로 파이터 평가 시스템 CE ELO에 따르면, 2026년 8월 현재 이정영은 1675점, 에로사는 1694점을 기록 중이다. 두 선수의 전력 격차는 단 1.1%...
Related
축구협회 “임시 감독 서류 전형 완료…이번주 온라인 면접”
32 minutes ago
0
유럽 핸드볼 세게드, 세베호프 꺾고 프리시즌 첫 승…38골 폭발
1 hour ago
0
샌디에이고, 클리블랜드에 위닝시리즈...송성문 대수비 출전
2 hours ago
0
“돈 내고 온 팬들앞에서 전문대 수준의 경기 보여줘” 바이텔로 감독의 분노 [현장인터뷰]
2 hours ago
0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은퇴 시사하며 '1천골' 도전
2 hours ago
0
아스널, 맨시티와 커뮤니티실드서 3-0 완승…3년 만에 우승
2 hours ago
3
안나린 스탠더드 클래식 공동 5위, 1년 9개월 만에 톱5
3 hours ago
1
김시우 PO 1차전 준우승, 상금 30억 획득…김주형, 임성재도 PO 2차전 진출
3 hours ago
3
Tips
click
Trending
Popular
美국무부 “中, 쿠바에 정보수집시설 3곳 운영…美군사감시 거점”
3 weeks ago
64
Codex 사용량 한도 리셋 추적
4 weeks ago
63
KB금융, 1500억원 규모 '유니콘 스케일업 펀드' 조성…첨단산업 투자 확대
3 weeks ago
60
[테크 차이나] 中 게임시장, AI·신작 효과에 성장 지속… '유저 확보'서 '충성도'로 경쟁
3 weeks ago
59
How to Copy Condition Records in SAP S/4HANA
3 weeks ago
58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돈 내고 온 팬들앞에서 전문대 수준의 경기 보여줘” 바이텔로 감독의 분노 [현장인터뷰]](https://pimg.mk.co.kr/news/cms/202608/17/news-p.v1.20260817.d35885b8f0d048668de1306958b16f9b_R.jpg)









![[테크 차이나] 中 게임시장, AI·신작 효과에 성장 지속… '유저 확보'서 '충성도'로 경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1/news-p.v1.20260721.1e30f5f456f6460b95ec30fc1202c8d7_P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