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샌프란시스코는 텍사스에 0-6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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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시스(신문) 글자크기 설정 이정후 5타수 1안타…시즌 타율 0.303 AP 뉴시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지만 팀은 연패에 빠졌다.이정후는 6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2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부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정후는 시즌 타율 0.303(399타수 121타)으로 3할 타율을 지켰다.이정후는 1회초 1사 첫 타석에서 유격수, 3회초 1사 두 번째 타석에서 중견수에게 잡혀 물러났다.0-4로 끌려가던 5회초 1사 1루에서 이정후는 상대 선발 코디 브래드포드의 몸쪽 체인지업을 때려 우전 안타를 기록했지만 득점까지 이어지진 못했다.이정후는 7회와 9회에도 타석에 나섰지만 침묵했고, 샌프란시스코는 안타 8개를 뽑고도 단 1점도 내지 못하면서 텍사스에 0-6으로 패배했다.2연패에 빠진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48승 67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반면 텍사스(57승 58패)는 2연승과 함께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2위에 자리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이만기, 세쌍둥이 손주 육아에 푹 빠졌다…“눈 마주치면 근심 사라져” 2[오늘의 운세/8월 6일] 3‘꽝’인줄 알고 버린 16억 복권…쓰레기 수거업체가 찾아줘 4김유나 “남편 홍경민, 두딸 학원 다 끊어…다 버려놨다” 분통 5폭염에 30만 몰린 한강수영장…“성행위 묘사 음악 막아달라” 6고소영, 장동건·이정재·이민호 한자리에 “오래된 친구들 다 온다” 7‘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강균성 결혼 소식에 ‘좋아요’로 축하 8‘지금 불륜’ 김혜수, 11세 연하 김지훈과 손잡고 다정한 ‘부부 케미’ 9“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추미애 돌연 선언… 왜 10모텔엔 1박씩, 입던 옷은 폐기…현금만 쓰던 조선족女의 정체 1李 “육사 세번의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그냥 넘길 일 아냐” 2육사 총동창회 “李, 과거 쿠데타 이유로 현재 육사에 정치적 보복” 3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더 끌어다 쓸 재원 없어” 4지방국립대 ‘무상교육’ 추진에, 사립대 “등록금 인상 막더니” 반발 5장동혁 “2만명이 내 사퇴 촉구? 당원 100만명인데…” 일축 6李 “개정 형소법 안 읽어봐…검사는 수사하면 안된다 돼있나?” 7李 “육사 출신 또 쿠데타 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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