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7경기 만에 시즌 7호 홈런 폭발…텍사스전서 솔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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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시스(신문) 글자크기 설정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30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 3회 초 땅볼 진루타를 친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2볼넷을 기록했고, 샌프란시스코는 4-1로 승리했다. 2026.07.31 샌디에이고=AP 뉴시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7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이정후는 4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솔로 홈런을 날렸다.1회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던 이정후는 두 번째 타석에서 매섭게 방망이를 돌렸다.팀이 2-0으로 앞선 3회초 1사에서 이정후는 텍사스 선발 투수 칼 콴트릴의 시속 83마일(약 133.6㎞) 스플리터를 공략해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터트렸다.그는 스트라이크존 가운데로 몰린 콴트릴의 실투를 놓치지 않고 홈런으로 연결했다.지난 26일 LA 에인절스전에서 홈런을 쳤던 이정후는 7경기 만에 시즌 7호 홈런을 기록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8월 4일] 2카메라 잃어버린 中관광객…찾아준 경찰에 ‘한글 손편지’ 3추신수, 美텍사스 대저택 “방만 7개…관리비 1000만 원대” 4[단독]노란봉투법 불복해 찾아간 중노위, 76%가 노조 손들어줘 5흑인은 시신으로, 백인 친구들만 돌아왔다…미시시피 보트여행에 무슨일이[지금, 여기] 6‘매출 3000억’ 여에스더, 유언장 공개 “남편에 재산 10~20% 주겠다” 7‘반포자이’ 보유세 1810만→내년 2764만원… 비거주땐 3318만원 8정지선 셰프 “장기근속 직원에 고급 세단-명품백” 통큰 선물 9[속보]李 “형소법 개정은 사필귀정…거부권 행사할 상황 아냐” 10고깃집 사장의 분노…“몰래 싸온 고기 굽더니 반찬 4번 리필” 1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에 “빛의 속도로 형소법 개정 처음” 2국방부, ‘美무인기 소동-실탄 미장착’ 1군단장 직무배제 3장특공제 ‘보유’ 혜택 폐지… 실거주 공제 무제한→20억→10억 축소 4‘반포자이’ 보유세 1810만→내년 2764만원… 비거주땐 3318만원 5‘48억 반포자이’ 비거주자 보유세 3318만원…실거주땐 2764만원 6합참 “美무인기 훈련, 실무자에 문자로 통보…답장후 보고 누락” 7실거주 1주택도 32억 넘는 집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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