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3월26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친한 동료인 제라르 엔카르나시온, 엘리엇 라모스와 얘기를 나누며 여유를 보였다.
이정후, 개막전 앞두고 절친들과 훈련
[미국 샌프란시스코=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입력 : 2026.03.27 15:52
이정후가 3월26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친한 동료인 제라르 엔카르나시온, 엘리엇 라모스와 얘기를 나누며 여유를 보였다.
[미국 샌프란시스코=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