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소속사 컴퍼니온에 따르면 이제훈은 병원 발전 기금에 기부 의사를 밝힌 뒤 “기부금이 암 환자를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에 사용돼 더 나은 치료 환경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제훈은 이 병원에 2021년 첫 기부금을 전달하며 인연을 맺었고, 2024년과 2025년에도 각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제훈은 “평소 불우환자의 치료 소식을 전해 들으며 멀리서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며 “이와 동시에 병원에서 환자분들의 치료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실 수 있도록 병원발전기금에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자주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제훈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국제구호개발 기구 ‘옥스팜’의 고액기부자 모임 1호 후원자다. 또 아름다운재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도 고액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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