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걸그룹 센터상' 14살 딸 "배우 데뷔 X" 외치더니..붕어빵 미모 자랑

1 week ago 26
/사진=이지현 SNS
/사진=이지현 SNS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딸 서윤 양의 생일을 축하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현은 9일 자신의 SNS에 "어제 저의 1호 공주님의 생일이었어요. 세상 제일 귀하고 소중한 공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현이 딸 서윤 양, 아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14세가 된 서윤 양은 촛불이 꽂힌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이지현은 딸 곁에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엄마를 닮아 '걸그룹 센터상'을 연상케 하는 이목구비와 훌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은 "엄마는 바라는 거 아무것도 없어"라면서도 "건강하고 주일 예배 빠지지 말고 집에 일찍 다니고 동생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일찍 자기. 그리고 건강한 음식으로 많이 먹기"라고 당부했다.

/사진=유튜브 '현생모드퀸지현'
/사진=유튜브 '현생모드퀸지현'

이어 "그만할게. 너무 사랑해. 고마워"라고 덧붙이며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이지현의 딸 서윤 양은 연예계 데뷔를 권유받을 만큼 남다른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 지난달 이지현의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에서는 제작진이 "서윤이가 예쁘다고 댓글이 난리가 났다. 배우를 시키라고 하더라"며 시청자들의 반응을 전했다.

그러나 이지현은 "안 된다. 공부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딸과 아들을 양육하고 있으며, 현재 미용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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