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26주차 D라인 자랑..태교여행에 "신난 발걸음"[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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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야네 개인계정
/사진=아야네 개인계정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만삭의 D라인을 자랑했다.

아야네는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젠 뚱산부가 된 26주차! 누가 봐도 임산부. 체중증가는 피할 수 없지만 먹고 싶은 것도 많이 먹고 (임당검사 패스) 주변 도움도 많이 받고 정말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아야네는 "낼부터 저흰 늦은 여름휴가를 가요. 항상 여행 계획 짤 때부터 완전 신이 났다가 여행전날은 급 가기 싫어지는데. 엄청난 양의 짐싸기 싸움과 도움의 손길이 많은 이 집을 두고 나가서 고생할 생각하니 "라며 "내일이면 또 신난 발걸음으로 공항에 가고 있을 거라는걸 알기에 무거운 몸을 일으키고 열심히 또 준비를 해봅니다"라고 전했다.

아야네는 임신 26주차임에도 배만 나온 늘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아야네는 최근 임신 47.1kg인 몸무게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아야네는 올해 상반기 첫째 딸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무염 하는 아가라 충격이었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여 사과하기도 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둘째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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