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열린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금호 SLM' 이창욱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폭우와 어둠이라는 악조건마저 뚫고 정상을 차지한 이창욱 선수는, 개막전부터 4경기 연속 예선과 결승 모두 1위에 오르는 '폴 투 윈'을 달성하며 올 시즌 독주 체제를 굳혔습니다. 여기에 '준피티드 레이싱팀' 황진우와 '금호 SLM' 이정우 선수도 각각 2, 3위에 오르면서, 금호타이어 후원팀이 나란히 시상대를 휩쓸었습니다. 한편, 함께 열린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경기에서는 내년 시즌 차량 교체를 앞두고 우라칸 경주차의 마지막 질주가 펼쳐져 수많은 팬.. |
이창욱, 슈퍼레이스 4연속 '폴 투 윈'…금호타이어 후원팀 시상대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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