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국적 평화 유지군 또 사망했다”…레바논서 원인불명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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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국적 평화 유지군 또 사망했다”…레바논서 원인불명 ‘폭발’

입력 : 2026.03.31 08:27

이스라엘과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무력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 대원 2명이 또 사망했다. [사진출처 = SCMP]

이스라엘과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무력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 대원 2명이 또 사망했다. [사진출처 = SCMP]

이스라엘과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무력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 대원 2명이 또 사망했다.

UNIFIL은 30일(현지 시간) 레바논 남부 바니 하얀 인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평화유지군 차량이 완파하면서 대원 2명이 현장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또 다른 평화유지군 2명이 다쳤고, 이 중 1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대원들은 인도네시아 국적으로 확인됐다.

UNIFIL은 정확한 폭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즉각적인 조사를 시작했다.

전날에도 레바논 남부 아드칫 알쿠사 이르 인근 초소에서 발사체 폭발로 인도네시아 국적의 평화유지군 1명이 사망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지난 29일 레바논 남부에서 벌어지는 지상전과 관련해 완충지대 확대를 군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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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충돌이 계속되는 가운데 레바논 평화유지군 대원 2명이 폭발로 사망했다.

UNIFIL은 이 폭발 사고로 인도네시아 국적의 평화유지군 대원들이 사망하고, 추가로 2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 남부에서의 지상전과 관련해 군에 대한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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