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여객물류 넘어 항공MRO 허브로…첫 화물기 개조 현장 공개

2 days ago 5
【 앵커멘트 】 노후 항공기가 늘고 화물기 개조 수요가 늘어나 항공 정비사업인 MRO가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인천국제공항이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이승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 자 】▶ 스탠딩 : 이승훈 / 기자- "제 뒤로 한창 작업이 진행 중인 것을 볼 수 있을텐데요.대략 350석의 좌석을 뺀 뒤 화물기로 탈바꿈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기종은 지난 5월 입고된 보잉 B777로 현재 개조가 40% 정도 진행됐는데, 오는 10월 출고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 내 개조시설은 아직 1년에 4대가량 개조 가능하지만 앞으로는 연 6대까지 정비량을 늘..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