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인텍플러스(064290)는 takewin International Ltd와 85억3168만원 규모의 반도체 서브스트레이트(Substrate)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9.5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 1일부터 2027년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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