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새 R&D 본부장으로 동아에스티 출신 박재홍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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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4-01 오후 4:52:02

    수정 2026-04-01 오후 4: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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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임정요 기자] 일동제약(249420)이 박재홍 박사를 영입, 새 R&D 본부장(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박재홍 사장은 4월 1일부로 신약 연구 개발을 비롯한 일동제약의 R&D 분야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박재홍 사장(사진=일동제약)

박 사장은 1969년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생명공학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미국 보스턴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거쳤다.

이후 얀센, 다케다제약, 베링거인겔하임 등과 같은 글로벌 제약 기업에서 신약 임상 개발 및 상용화와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2022년부터는 동아ST에 합류해 최고과학책임자(CSO)로서 R&D 분야를 이끈 바 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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