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매출 540만원" 박원숙, 카페 대박에 사업 확장 "모자 쇼핑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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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19 14:41 수정2026.04.19 14:41

사진/ 변성현 기자

사진/ 변성현 기자

카페 사장으로 거듭난 배우 박원숙이 사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18일 박원숙의 유튜브 채널에는 '손님 때문에 우는 카페 사장 박원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재오픈한 남해 카페를 운영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박원숙은 자신을 찾아온 팬들의 따뜻한 말에 사진을 함께 찍어주며 화답했다.

한 팬이 "선생님이 '같이 삽시다'에 안 나오니까 우리는 이제 그거 안 본다"고 하자 박원숙은 "감사하다고 할 수도 없고"라며 난감해하다가 "정을 붙이라고 한다"고 답했다.

박원숙 유튜브

박원숙 유튜브

박원숙 유튜브

박원숙 유튜브

모자를 쓴 팬을 만난 박원숙은 "모자 좋아하시냐. 우리 모자 쇼핑몰에 올리면 많이 사달라. 주위에 많이 말씀해주시라"며 오는 20일 모자 전문 쇼핑몰을 연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박원숙은 2011년부터 자신의 남해 별장을 카페로 꾸며 운영하고 있다. 그는 과거 '같이삽시다'에 출연해 "처음 카페를 했을 때 매출이 18만원이었다. 잊을 수 없는 매출이었다. 어떻게 이러냐 했는데 임현식 씨랑 같이 와서 방송을 한번 하고, 한 달도 안 돼서 120만원, 220만원으로 올랐다. 하루 최고 매출이 540만원이었다"고 털어놨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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