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말 서울교통공사 사장 낙점에…"오세훈 알박기" vs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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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서울시 부시장을 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 후보로 정한 것은 임기 만료를 앞둔 오세훈 서울시장의 '알박기 인사'라는 지적이 인사청문회에서 나왔습니다.오늘(24일) 서울시의회에서 개최된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수빈 민주당 시의원은 "오 시장 임기가 고작 3개월도 남지 않았다"며 "이 상황에서 사장과 합을 맞춰서 업무를 추진해야 될 공기업 사장을 지금 임명하라고 한다는 건 지금 누가 봐도 '알 박기 인사'라는 평가들이 있다"고 직격했습니다.박 시의원은 "특히 그 사람(후보자)이 중립적 인사가 아니고 바로 직전 오 시장 행정부의 2인자였던 행정부시장"이라고 덧붙이며, 김 후보자가 오 시장 체제에서 행정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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