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전소미, 나란히 축구장 찾았다..유니폼 맞춰 입고 '뜻밖의 투샷'

1 hour ago 5
/사진 = 임시완 SNS
/사진 = 임시완 SNS

배우 임시완과 가수 전소미가 축구장에서 뜻밖의 투샷을 공개했다.

임시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소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고 'MANCHESTER CITY'라고 적힌 머플러를 펼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임시완은 해당 사진에 전소미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사진 = 임시완, 전소미 SNS
/사진 = 임시완, 전소미 SNS

전소미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임시완의 사진을 올리고 그의 계정을 태그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에 파란색 모자를 착용하고 관중석에 자리했다. 'MANCHESTER CITY'라고 적힌 머플러까지 펼쳐 들며 경기장을 찾은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날 두 사람은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를 관람했다.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해온 임시완과 전소미가 함께 축구장을 찾고 서로의 SNS에 사진까지 공유하면서 두 사람의 친분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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