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다영, ♥배성재 위해 세끼 요리.."삼식이로 살고 있다"[옥문아들]

1 week ago 7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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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배성재가 임신 중인 아내 김다영이 해주는 밥을 먹으로 '삼식이'로 살고 있는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에는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성재와 김다영은 신혼의 즐거움을 전하며 첫만남 부터 2세 계획까지 전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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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다영은 "남편을 위해서 매일 요리를 한다"라며 정갈한 밥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럽게 차린 음식들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에 주우재는 "삼식이에요?"라고 물었고 배성재는 "내가 그 삼식이더라"라고 밝혔고 김다영은 한 끼 정도는 외식하는게 어떠냐는 제안에 "저도 이제 강박이 생겼다. (오빠가) 운동도 안하는데 외식을 하면 안될것 같아서 만들어서 먹고 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 김다영이 심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은 2세 계획을 전했다. 배성재는 "옛날에는 딸 셋을 원했다"고 말했고 "아이가 누굴 닮았으면 좋겠냐"는 MC들의 질문에는 "나는 1g도 안 닮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아내 김다영도 "오빠가 나를 복사한 아이를 원한다. 자기 유전자는 하나도 안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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