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 알고 있으나”…신남성연대 대표 사망 애도한 유튜버 야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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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 알고 있으나”…신남성연대 대표 사망 애도한 유튜버 야생마

업데이트 : 2026.08.06 07:41 닫기

고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유튜버 야생마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고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유튜버 야생마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고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유튜버 야생마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야생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가 소천하셨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글과 함께 고 배인규와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야생마는 “힘들 때나 기쁠 때 서로 위로해 주며 안부 인사를 나누던 인규”라며 “이번 달에만 네 번을 만나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고, 며칠 전까지도 웃으며 저희 매장에 놀러 와 이야기를 나눴다”고 그리워했다.

그는 “내 나름대로 조건 없이 정말 열심히 챙겼던 동생이었는데. 만날 때마다 이상한 행동이나 생각을 하는 것은 전혀느끼지 못했기에 정말 당황스럽고 안타깝다”고 심경을 전했다.

야생마는 “자세한 내용은 알고 있으나 고인이 되었지만 추후 확실한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고인은 5일 인천시 중구 영정도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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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의 사망 소식에 유튜버 야생마가 애도의 뜻을 전하며 고인의 안부를 기렸다.

그는 배인규를 "힘들 때나 기쁠 때 서로 위로해 주던 동생"이라고 회상하며, 최근까지도 자주 만났던 사이였다.

경찰은 배인규의 사망 사건에 범죄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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