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옥도면 십이동파도 인근 해상에서 무허가로 잠수장비를 이용해 해삼을 불법 채취한 혐의(수산업법 위반)로 선장 A 씨(50대) 등 4명을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전날 오전께 옥도면 선유3구항에서 출항해 십이동파도 마을어업 양식장에서 관계기관에 신고하지 않고 불법으로 해삼을 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오후 4시께 조업을 마치고 선유3구항으로 입항하는 해당 선박을 발견한 새만금파출소 직원이 해상에서 검문검색을 벌여 불법 채취한 해삼 56상자(상자당 약 20㎏, 1120㎏)를 확인하고 이들을 현장에서 검거했다.해경은 어족 자원 보호를 위해 적발 당일 선유도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불법 포획된 해삼 56상자를 전량 방류 조치하고 범행에 사용된 잠수장비 일체를 압수했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수산자원을 고갈시키고 해양 생태계를 훼손하는 고질적인 불법 잠수기 조업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단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군산=뉴스1)트렌드뉴스
-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
3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
4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
9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
6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
7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
8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트렌드뉴스
-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
3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
4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
9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
6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
7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
8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hours ago
2













English (US) ·